신속함과 정확함은 배달delivery service의 생명입니다.
그리고 택배나 피자 브랜드들은 늘 이 점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자 하는데요.
최근에는 어떤 식으로 그들만의 신속 정확함을 전달하는지 한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DHL-Turning page]

잡지광고 아이템으로 DHL이 내 놓은 광고입니다.
페이지를 응용해서 흔하게 쓸법한 아이템인데 택배라는 서비스에 딱 맞게 활용되었습니다.

[PIZZA HUT-Bike clock ]

필리핀에서 시행된 바이크 클락입니다.
도미노 피자가 30분 내 배달서비스를 강조한것과 비슷한 스타일인데요
개인적으로 배달 시간을 더 단축 할 순 없는건가요?


[Fedex-Trombone]

2009년 칸 수장작입니다. 페덱스만 거치면 모든게 고스란히 전달된다는
현재의 마케팅 컨셉과도 유사하죠?
비슷한 컨셉으로 페덱스 상자를 열면, 상자속에서 바로 물건을 전달해주는 광고도
본 것 같은데, 찾는대로 다시 공유하겠습니다.


출처는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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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미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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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페덱스 (FedEx)의 Box Campaign (지면광고)

    2009/10/01 10:58 | Tracked from luckyme - Marketing & Beyond

    페덱스 싱가폴의 Box Campaign 입니다.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에 아무런 과정이 없는 것 처럼 바로 받는 듯한 느낌이 드는 페덱스의 서비스의 Benefit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에이전시는 BBD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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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ckyme 2009/10/01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나오는 페덱스 트럼본은 이번에 싱가폴에서 하는 Box Campaign하고 매우 유사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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