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 회사는 온라인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제가 알고 있는 한 이례적으로 출판사 마케팅 본부 내 온라인마케팅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업 내의 총체적인 온라인마케팅 업무는 처음인지라 고민이 많은데요. 내부적으로 소셜네트워크 강화를 과제로 던져준 상황이라 기존 진행 사항들과 선을 지키는 부분에서 현답을 찾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그런 점에서 skittles.com 의 홈페이지가 소셜네트워크 시대에 맞춰 쇼셜네트워크의 통로로 기업의 홈페이지를 활용한 것은 저에게 신선한 충격인데요. 바로 각각 카테고리에 맞는 사이트들을 연결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카테고리의 경우 flickr와 youtube를, 프렌즈 카테고리의 경우 facebook을 연결하는 식으로 구성해놓았거든요. 스키틀즈 브랜드 특성상 타겟지점에서 이러한 활용도가 더 높기 때문에 충분히 효용있는 선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럼 여기서 9개의 내부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출판사는 어떤 접근이 가능할까요? 풍성한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출판사의 경우 기존 데이터들이 쌓여있는 홈페이지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 홈페이지 가입자가 1만명이 넘어섰으니, 갑작스러운 변화는 무리이기도 하고요. 웹2.0이라는 트렌드에 맞춰 소셜네트워크가 대세이긴하지만, 한때의 유행쯤으로 생각하고 공유와 참여의 소통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홈페이지를 천대하는 것도 말이 안되구요.

사실 홈페이지 내에서도 충분히 소통과 공감의 요소는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어떤 운영 원칙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홈페이지에서도 길은 충분히 보인다는 이야기지요. 기업 홈페이지의 쇠퇴는 지극히 기업의 입장만 전시되는 곳으로만 인식된 것이 가장 크다고 보고 있거든요. 물론 막강한 포털 검색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소셜네트웍크와의 연계는 여기서 저는 몇가지 입체적인 운영 시도를 해봐야하는 거겠지요. 저는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의 역할의 차별화를 두는 것과 브랜드의 특성에 맞게 블로그, 카페커뮤니티 등 활동 지점을 나누는 것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근데, 채널 운영과 별도로 브랜드별로 양질의 컨텐츠가 나올 수 있게 하는 것도 과제가 되겠지요. 그리고 제가 그린 그림상 컨텐츠의 중심에는 기업의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A is for Access
한걸음 나가면 더 많은 것이 보이겠죠? [제공: Ben Zvan 저작자 표시]


결론은, 이 모든 것의 중심에 있다는 것이 부담스러우면서도 뭔가 시도해 볼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도 흥미진진하단 이야기지요.. (응?) 잘 해야할텐데 말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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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t bathroom windows 2011/08/01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또한 당신이 우리 자녀가 웹 사이트를 확인 좋았는지 탁월한 만남 이해 드리고자합니다. 그녀는 그것이 많은 사람들이 완전하게 문제를 어려운 특정 배울 수 있도록 훌륭한 코칭 자연을 가지고 싶은 것을 포함 조각의 좋은 번호를 찾을 수 왔어요. 당신은 의심할 여지없이 내 욕망을 초과했습니다. Lizeth 수있는 주제에 등, 실질적인 신뢰할 수있는, 교육과 더불어 쉽게 생각을 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포스트잇 자주 사용하시나요?
드라마 연애시대에서처럼
포스트잇은 쪽지같은 잔재미를 주기도하고
업무에서는 신속하게 사용하기 편한 장점도 있지요?

오늘은 레고lego와 닌텐도 위wii에 이어 재미난 영상 아이템으로
자주 활용되어온 포스트잇post-it 동영상을 모아보았습니다.

흣!


포스트잇 하나 하나로 작업해 스탑모션 stop motion기법으로 재기발랄함을 전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사람의 손발이 고생하는 아이템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요건 어릴 때 한번쯤 가지고 놀았을법한 그 스프링 장난감같은 느낌인데
파티 데코레이션으로도 손색없을만큼 형형색색 이쁘지 않나요?



그리고 이렇게 귀여운 러브스토리도 있습니다 ㅎㅎ
저도 살포시 포스트잇으로 뭔가를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데요...

뭘 해볼까요? 아그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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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하나 2009/12/03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보고 갑니다...

  2. 2009/12/0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axmedic 2010/01/14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잇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알록달록 이쁘니 다양한 소재로도 사용되는군요^^;;






삼성전자의 해외 바이럴 마케팅 활동은 쉼이 없는데요. 그 중심에는 동영상이 있습니다.
SSD, 카메라, 핸드폰 등 삼성의 주력 제품들이라면 꾸준히 흥미로운 동영상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제가 재미나게 본  몇가지를 모아봤습니다.

1. 삼성 옴니아 HD 카메라 [트릭]

 

유투브로 들어가서 확인하시면 알겠지만, 응답 영상이 11개가 달려있고 2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스타일은 특히 호기심 많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를 자극하기에 적절한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

트릭의 비밀은 아래 URL을 참고하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rTG58zlBlE8&feature=channel_page


2. 삼성 SSD [몬스터 컴퓨터]


 
IT천재의 손길을 통해 53개의 프로그램을 18초만에 열어 보이는 재주를 선보입니다. 
역시나 유투브 인기영상으로 떠올라 단번에 100만 회의 조회수를 이룩(?)해냈구요-
저는 제작과정을 봐도 이해가 안되지만, 분명한건 놀라운 능력의 중심에 삼성이 있단거겠죠? ㅋ
 

3. 삼성 울트라 터치폰 [큐트 애니멀]


 

울트라 터치폰의 강점인 큰 화면을 햄스터는 스크린으로,
바니는 데스크탑으로, 강아지는 포토부스 등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앙증맞게 담아냈습니다.
그 모습에 반해 공개 후 1주일만에 40만 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유투브 유저들의 애정을 받았습니다. 


4. 삼성 ST550 카메라 [엔젤]



특이하게 카메라의 특성을 시리즈로 담은 영상으로 연결되게 만들어놓은 화면이 인상적입니다.
각각 링크된 영상이 실질적인 바이럴 동영상이 되는 것이겠죠?
새로운 시도입니다.

5. 삼성 LED [양떼아트]
 


양떼가 떼로 움직이는 것에서 착안, 양떼에게 LED를 짊어지게(?)해 완성했습니다.
양떼 모는 기술과 함께 장관을 이루는 모습에 너도 나도 찾아봐서인지 3월 공개 이후 지금까지
90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6. 삼성 넷북 [홀로그램+클레이메이션]



국내 TV광고로도 잠깐 선보이는 것 같던데,
넷북의 기능 및 독특한 디자인과 컬러감을 홀로그램과
클레이매이션을 통해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삼성 핸드폰 바이럴로 추정되는
http://www.youtube.com/watch?v=MHyWU2fFixI 친구가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네요!

그 외에도 인상적인 삼성의 바이럴 동영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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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xmedic 2009/10/11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과 한국의 대행사 차이인건지, 아니면 더 해외에서 색다른 시도를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은 해외 프로모션이 더 인상적이라는 생강기 드네요^^;;


신속함과 정확함은 배달delivery service의 생명입니다.
그리고 택배나 피자 브랜드들은 늘 이 점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자 하는데요.
최근에는 어떤 식으로 그들만의 신속 정확함을 전달하는지 한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DHL-Turning page]

잡지광고 아이템으로 DHL이 내 놓은 광고입니다.
페이지를 응용해서 흔하게 쓸법한 아이템인데 택배라는 서비스에 딱 맞게 활용되었습니다.

[PIZZA HUT-Bike clock ]

필리핀에서 시행된 바이크 클락입니다.
도미노 피자가 30분 내 배달서비스를 강조한것과 비슷한 스타일인데요
개인적으로 배달 시간을 더 단축 할 순 없는건가요?


[Fedex-Trombone]

2009년 칸 수장작입니다. 페덱스만 거치면 모든게 고스란히 전달된다는
현재의 마케팅 컨셉과도 유사하죠?
비슷한 컨셉으로 페덱스 상자를 열면, 상자속에서 바로 물건을 전달해주는 광고도
본 것 같은데, 찾는대로 다시 공유하겠습니다.


출처는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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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페덱스 (FedEx)의 Box Campaign (지면광고)

    2009/10/01 10:58 | Tracked from luckyme - Marketing & Beyond

    페덱스 싱가폴의 Box Campaign 입니다.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사이에 아무런 과정이 없는 것 처럼 바로 받는 듯한 느낌이 드는 페덱스의 서비스의 Benefit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에이전시는 BBD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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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ckyme 2009/10/01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나오는 페덱스 트럼본은 이번에 싱가폴에서 하는 Box Campaign하고 매우 유사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PUMA 티셔츠 및 신발 가방 등등으로 완성한 Ferrai F1 car의 모습입니다.
 


e

퓨마의 페라리의 결합이 재밌는데요.


조금 다르지만 비슷한 에로 최근에 현대 투싼 IX도 GUESS와 함께
런칭 전 게스청바지로 위장막을 한 투싼을 선보였습니다.
래핑이 아니라 정말 청바지로 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엑스노트도 리바이스와 함께 노트북 디자인과 패키지를 리바이스로 꾸민
리바이스 에디션을 내놓았습니다.

패션브랜드의 경우 브랜드 이미지가 확보하고 타겟의 이목을 집중시키거나
 접근도가 높기에 이러한 co promotion이 지금까지처럼 계속되지 않을까~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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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하미미씨의 생각

    2009/09/24 13:23 | Tracked from hamimic's me2DAY

    퓨마 입은 페라리? No! 퓨마티셔츠로 만든 Ferrari F1 Car! http://mimismeme.co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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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과 브랜드들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서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판가름하기에는 아직 시기 상조라고 할만큼 모두 다 이제 걸음마 단계인데요. 이 시점에 한번쯤은 대표적인 기업들과 브랜드별 브로그 운영들 어떻게 하나 되짚어봅니다.

1. LG전자 THE BLOG http://blog.lge.com


국내 기업 중 가장 활발하고, 개량화된 시스템하에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엘지. 엘지의 대표 블로그는 올 3월 오픈 이후 엘지전자의 더 블로그입니다. 대외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등의 채널로서의 기능이 아닌 엘지전자에 대한 거의 모든 소식을 전하는 소식통으로 자리메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소식들은 '디자인'을 테마로 한 블로그 컨셉을 중심으로 일명 사내 디자인 인재들로 구성된 엘지전자 필진블로거들로 부터 나와 현장감과 신뢰성을 줍니다. 많은 기업들이 외부전문인력들을 통해서 컨텐츠를 생산해내어 운영하는 것과 차별화를 둘만합니다. 그 외에도 이름있는 블로거님들이 대거 참여한  The bloger1기같은 프로그램과 블로그스피어가 본 LG와 같은 기획 포스팅을 통해 한주간 블로거들의 리뷰를 모아 전하고 있어 눈길 끕니다. 하지만 그들의 노력만큼 인터렉티브한 소통의 장으로서 성장하기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 G마켓 쇼핑스토리 http://www.gmarketstory.co.kr


대표적인 종합쇼핑몰인 G마켓 블로그 쇼핑스토리는 올 2월 오픈해 월 10만명 정도의 꾸준합 유입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종합쇼핑몰 사이트의 인터페이스상의 한계 때문에 다양한 쇼핑 소식을 담아 전하고 있지만, 늘 아쉬웠는데 이 블로그를 통해 패션트랜드, 쇼핑리뷰, 이벤트 및 쇼핑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팁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한눈에 만날 수 있습니다. (쇼핑스토리라는 컨셉과 종합쇼핑몰 답게 전달할 소식이 많아 컨텐츠 양도 압도적인듯합니다.)  특히 '투애니원, 포미닛처럼 이런 무늬 레깅스 어때요? ' 과 같은 쇼핑에 대한 특정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지식인컨셉의 카테고리가 트렌드와 재미를 동시에 잡아주는 것 같아 개성이 돋보입니다. 다만 댓글이 승인을 받고 노출된다는 부분과 이벤트 후기와 같은 참여형 카테고리가 빈 자리로 남아있음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3. 웅진코웨이 룰루랄라 http://blog.naver.com/cowaystory


2008년 11월에 시작한 웅진코웨이의 블로그, 룰루랄라 깐깐한 사람들이 전하는 웰빙이야기는 주부들의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함께하는 컨텐츠들로 채워져 타겟 유입을 이끌고 있습니다. 컨텐츠들의 대부분은 웅징 써포터즈로 선발된 블로그 기자단들의 포스팅 유명매거진들의 기사 제공을 통해서 채워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웅진 블로그를 통해 드는 생각이  제공기사의 컨텐츠화의 경우 컨텐츠를 일정 수준으로 이끌어 올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스크랩 등의 유저 활동을 유발하게 되는데 과연 이 스크랩을 통한 출처만으로 그들의 브랜드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카운터가 공개되지 않아 어느 정도의 지속적 유입이 일어나는지 확인할 수 없는 와중에 댓글 등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활동도 미미한지라 컨텐츠 의존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더욱 지금 운영 상황에 대해 궁금함이 들기도 하구요.

4. 대명리조트의 심심타파 프로젝트 http://daemyungresort.tistory.com


작년 11월에 오픈한 대명리조트 블로그입니다. 리조트의 특성상 여름 내내 갖가지 이벤트로 유입을 도모한 것 같습니다. 대명리조트가 있는 주변 지역을 활용한 여행컨텐츠와 대명리조트의 서비스 후기 등을 담아낸 포스팅들이 대명리조트 관련 검색에서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또한 눈에 뛰는 것은 기업네임을 활용한 캐릭터입니다. 대명이라는 이름으로 웹툰까지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운영을 보이는 곳이 있는데 SK T 로밍 블로그로'
T 로밍팀 노민입니다 http://blog.sktroaming.com ' 입니다. 대명이노민이의 웹툰이나 일반 컨텐츠 성향등이 닮아있습니다. 타겟 접근성을 가진 컨텐츠와 그런 컨텐츠가 가진 한계 때문에 비슷한 유형으로 운영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아 그래도 분명한 차이가 있기도 합니다. 웹툰 노민이의 경우는 서비스와 혼연일체된 웹툰을 만들어간다는 점이나 직장인 공감 유형의 컨텐츠 거리들이 더 빈번하다는 점에서요. : )

5. 뉴발란스 NB MARK PEOPLE http://blog.naver.com/nb_lifestyle


최근 인기검색어 따라 들어갔다가 연속으로 만난 블로그입니다. 지극히 인기검색어를 통해 연예관련 컨텐츠를 뉴발란스로 마무리하는 능력이 아주 탁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블로그 레이아웃을 사용하는 능력 또한 다른 여타 블로그들보다 선수(?)티가 나네요. 재밌는 것은 뉴발란스를 검색했을 때 이 블로그 이외에도 거의 비슷한 키워드로 컨텐츠를 만든 'Run baby run http://blog.naver.com/osso555'  라는 거의 쌍둥이나 다름없는 블로그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블로그 운영 형태를 볼 때, 네이버 검색을 노출을 위해 네이버 블로그와 개방형인 티스토리 정도를 운영하는걸로 봤을 때도 특이한 경우입니다. 브랜드의 특성상 검색 노출을 통해 목적을 달성하는 셈이지요. 물론 여타 컨텐츠들도 브랜드 이미지와 타겟팅에 철저하게 맞춰져 있지만 뉴발란스라는 메인 키워드가 빠지지 않는 헤드라인에 박수를 칩니다. 그런데 아쉬운 부분은 두 블로그가 검색면의 전부를 장악하는 바람에 진정한 사용자들의 리뷰를 보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과연 검색을 활용한 이런 점유는 득이 될까요? 실이 될까요?

이 외에도 많은 기업과 브랜드들의 블로그들이 운영되고 있지만 컨텐츠와 타겟 접점 사이에서 지속적이고 눈에 띌만한 소통을 이루어 내고 있는 곳이 눈에 띄지 않네요. (물론 제가 못찾았겠죠?) 그리고, 과도기인 부분으로 해석을 해야할지 목적의 차이로 이해해야할지 확신은 서지 않지만, 브랜드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컨텐츠와 검색 노출, 유입자 확보를 위한 컨텐츠에서 방황하는 블로그들의 고민이 엿보입니다. 저희 클라이언트 블로그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저도 고민 중입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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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하미미씨의 생각

    2009/09/23 12:52 | Tracked from hamimic's me2DAY

    [Mimis Meme]성공? 실패? 기업 & 브랜드 블로그 운영 현황 http://mimismeme.co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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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마키디어의 생각

    2009/09/23 13:00 | Tracked from markiday's me2DAY

    브랜드 블로그 운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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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2009년 상반기 눈에 띄는 기업 블로그

    2009/10/12 20:46 |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2008년 기업 블로그 총결산 - 50자평 및 별점 평가'라는 제목으로 12월 31일에 기업 블로그 리스트를 올린 이후 6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국내에 새로이 오픈한 기업 블로그들이 많기에 한번 소개해본다. 1~2년전에 비해 충분히 스터디하고 고민하여 내놓은 멋진 기업 블로그들이 많이 등장해서 정말 반갑다. 앞으로 더 치열한 진입 경쟁이 벌어질까? LG전자 - 더 블로그(THE BLOG) http://blog.lge.com/ LG전자는 오랜 준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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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xmedic 2009/09/23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명리조트 기업 블로그는 오늘 처음 접했네요^^;; 지마켓의 경우에는 내용도 좋고 컨텐츠도 너무 좋은데 호응이 없어서 아쉬워요. 언급하셨듯이 댓글승인제와 더불어 하루에도 4~5개 이상씩 올라오는 포스팅이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양질의 포스팅에 반응이 없는게 아쉬워 간간히 댓글을 달고 있긴한데, 포스팅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눈팅 위주로 보고 있다는 :)

    • 하미미씨 2009/09/23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마켓의 경우, 종합쇼핑몰이다보니 이야기거리가 많은건 어쩔 수 없는 노릇인거 같아요. 쇼핑몰의 이야기거리를 좀 더 개성있게 풀어갈 수 있는건 없을까? 저도 구경다니면서 종종 생각하네요~

  2. NEWLIFE 2009/09/24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인터넷종합쇼핑몰 애경유통 AK몰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랍니다^^ 글을 보고 많은 공감을 하고, 반성도 하기도 했습니다~ 고객님들, 블로거님들과의 소통을 위해 정말 고민을 많이해야 할 것 같아요. 저희도 쇼핑몰이라 최신 트렌드는 물론, 저희 쇼핑몰 직원들의 사담 등을 담고 있답니다~ㅎㅎㅎ

  3. 소셜로그 2009/12/1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고민을 많이 하셨군요. 앞으로 저랑 수다를 조금 떨어야 할것 같은데요 ㅋㅋ

  4. 마른 장작 2010/06/11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업들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줄 몰랐네요.^^

수많은 관련 용어가 정의되어 있긴 하지만, 뭣도 모르고 시작한 실무자의 입장에서 그 혼동은 여전합니다. 입소문, 바이럴, 버즈, 소셜미디어 마케팅 등 어느 지점이 가장 적당한건지도 잘 모르겠지만..현재 바이럴 마케팅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작 반년이 조금조금 넘는 시간, 온라인마케팅대행사에서 기획팀이라는 영역을 차지하고 있지만, 내가 하는 일이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을까 이제서야 고민하는것부터 게으름의 결과로 여전히 혼동의 시간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바이럴마케팅 관련관련 조언을 듣다 마케팅전문가에게 스팸마케팅이지 않냐는 말을 듣고 근본도 없이 화가 울컥울컥 났던 적이 있습니다. 기획자 입장에서나 컨텐츠라는 이름으로이름으로 불려지지만, 결과적으로 게시글을 읽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낚시성 광고글 일 뿐이니 스패머라고 할 수도 있지요. 그럼 저는 정말 스패머일까요? 게시판을 도매한 많은 바이럴 컨텐츠들을 보면서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단순히 클라이언트 제품을 노출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게시되는 위치에 최대한 적당하게 그리고, 트렌드를 반영해 우리 제품이 아니더라도 정보성이 충분한 컨텐츠를 만들고자 했던 노력을 감안한다면...그것이 단순히 우리 컨텐츠가 광고성 컨텐츠가 아닌 그 자체로도 충분히 좋은 읽을거리가 되길 바라는 제 진심이 담겨있다고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질까요?



출처: 구글이미지/네이버 이미지 링크


마케팅 전문블로그를 운영하는 마키디어님의 글 중 일부입니다.


 진심 그 이상이이상이 필요하다(진심이 진심으로 다가가지 못하다).


흔히들 진심을 다하기만 하면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세상이 진심을 다 한다고한다고 해서 원하는 방향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진심이 진심으로 전달되지 않기도 하기하기 때문이다. 진심을 알아 줄 수 있는 사람을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한다. 진심을 다한다고하여 모든 사람의 친구가되고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상적으로, 기업에게 고객은 모두 똑같아야 한다고 말할 수수 있겠지만, 고객은 모두 똑같지가 않다. 진심이 통하는 고객이 있고 아무리해도 진심이진심이 통하지 않는 고객도 있기 마련이다. 진심을 담아서 진심이 통하는 상대에게 최선을최선을 다하는 것이 마케팅이다.


                                                          http://markidea.net/881 중에서

                                                    




많은 생각이 오갑니다. 결과적으로 진심도,진심도, 상대가 인정해줘야 한다는거지요. 어디서부터 다시 최적화를 고민해야할까요. 아직도 모르는 것 뿐이니 정말 생각만 많아집니다. 그래도 최소한, 이제부터 제가 하는 바이럴은 스팸이 안되도록, 혹은 그 이상을 인정 받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은 강건해지네요. 시작이 늘 어려운거니까, 이미 전 반은 간걸겝니다. 아마도 그럴겝니다. 미션 리스트에 살포시 자리를 채워보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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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는 주제만 잘 정하면 늘 재미있는 동영상 아이템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 받는 것 같습니다.

 Lego 8-bit trip

")//]]>

 

  무엇보다도 가장 가장 레고 동영상으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브랜드는 
닌텐도 wii와 DS가 아닐까 생갑됩니다.

  Lego Nintendo wii 동영상 

")//]]>

 

 Lego Nintendo DS Lite 동영상

")//]]>

 

 

 

놀라운~   레고를 통한 형상화는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_-;;;

 



XirwwYtMptQOq2p3DP7d53gJ6dj91sXvS9os1AITK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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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몇 달이 더 남았지만 2009년 가장 성공적인 캠페인이 될 T mobile 'Life's for sharing' 동영상입니다. 2009년 1월 15일 오전 11시 리버플 역내에서 벌어진 350명의 춤사위~전 세계 사람들을 즐겁게 했던 일명 T mobile dance입니다. 이미 1,4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 동영상을 봤습니다.



그리고 2009년 4월 30일 런던 Trafalgar Square에 모인 1만 3천명의 관중이 함께한 2번째 이벤트입니다. 모바일 회사의 이벤트 답게 여기 모인 사람들은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고 이 자리에 모였다고 하네요.
Do you remember tmobile dance?
 Be at Trafalgar Square on Thursday at six o'clock,
you can be a part of something bigger

물론, 이렇게 핑크가 함께할 것란 것도, 헤이쥬드를 부르게 될 거란 것도 모른채 말이죠~(비틀즈의 Hey jude를 선곡한 것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라는 개인적인 생각) 특히 다양한 위치에서 잡은 메이킹 영상들과 사람들의 모습은 이 영상과 함께 1차만큼 쎄진 않지만 못지 않게 인기 동영상이었습니다.



T mobile 캠페인이 이렇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캠페인 캐치프레이즈와 싱크율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순간의 즐거움.함께였기에 더욱 멋지고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데 그 목표를 그대로 형상화 시킨 것이죠. 아마 그들의 마음은, 꼭 2002년 월드컵을 경험한 우리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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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미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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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하미미씨의 생각

    2009/09/14 10:22 | Tracked from hamimic's me2DAY

    [ #Tistory ][동영상]T mobile의 life's for sharing 캠페인 동영상 http://durl.me/5q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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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마키디어의 생각

    2009/09/15 12:03 | Tracked from markiday's me2DAY

    T mobile life's for sharing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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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최고의 인기동영상으로 2년전 올린 영상으로 9월 14일 현재까지 120,239,602명이 봤습니다. 갖은 패러디 영상과 심지어 주인공들의 토크쇼 출연까지..다시봐도 너무 유쾌한 형제의 영상이었기에 세계인이 클릭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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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미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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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하미미씨의 생각

    2009/09/14 10:22 | Tracked from hamimic's me2DAY

    [ #Tistory ][동영상] 1억명이 넘게 본 Charlie bit my finger http://durl.me/5q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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